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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리모델링 3기

[전남권_GR News 14호] 그린리모델링 챌린지 시상식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그린 리모델링 3기 기자단 전남권 기자 김대헌입니다!

 

저의 GR News 3호지에 그린리모델링 챌린지에 관한 글이 있고 바로 전 편인 GR News 13호지에도 그린리모델링 챌린지 시상식에 관한 글이 있는데, 사실 제가 그린리모델링 챌린지 대회의 참가자였고 운 좋게 수상을 하게 되어 그린리모델링 챌린지 시상식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그린리모델링 챌린지 시상식에 다녀온 것에 대하여 글을 쓰려고 합니다!

 

먼저 저희 팀은 그린리모델링 챌린지 6부문 중 하나인 에너지 및 온실가스 저감 부문에 참가했습니다.

에너지 및 온실가스 저감 부문은 실존하는 도서관의 건물 도면과 설비기기 구성을 제공받은 후 어떤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해야 공사 전의 기존 건물 보다 에너지 및 온실가스가 더 효과적으로 저감될지에 대한 대책을 패널에 정리해 제출하는 것이었습니다. 약 4개월간의 대회 기간 동안 팀원들과 머리를 맞대며 고민하여 결과를 제출했고 최종적으로 장려상을 받게 되어 지난 9월 6일 그린리모델링 챌린지 시상식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그린리모델링 챌린지 시상식이 진행되는 서울 인터콘티넨탈에 미리 도착하여 지하에 가보니 수상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최우수작품과 우수상 작품까지만 전시되어 있어 저희 팀 작품은 전시되지 못했습니다.

 

수상작품들 주변엔 여러 그린리모델링 기술들 또한 전시되어 소개되고 있었는데 대회가 끝나고 2개월 만에 다시 그린리모델링 기술들을 접하니 대회를 준비했던 기간이 다시 떠오르고 한 번 더 그린리모델링 기술들이 머릿속에 재정리되는 기분이었습니다.

 

이후 그린리모델링 챌린지 시상식이 시작되었고 그린리모델링 챌린지 경진대회 6부문의 모든 수상작품들의 참가자들이 상을 받고 시상식은 종료되었습니다.

(수상하신 모든 분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이번 그린리모델링 대회에 참가하게 되어 기존에 몰랐던 건물에 적용 가능한 온실가스 저감 기술들을 알게 되었고 에너지 및 온실가스 저감을 고민하면서 환경문제에 대한 생각을 여러 번 다시 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조금 더 노력했더라면 우수상 이상의 상을 노려봤을 수 있었을 거란 생각에 아쉬움이 남기도 했지만 그래도 상을 받았다는 것에 의의를 두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모든 참가자분들 너무 고생하셨고 내년 그린리모델링 챌린지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감사합니다 :)